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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수교회 음향장비 추가 공사

작성자 : 운영자
작성일 : 18-08-30 12:03 조회수 : 978
안녕하세요. 

오늘은 이수교회에서 진행된 음향장비 추가 공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.

이수교회는 현재 장소에 예배당을 신설한지 10년이 된 교회입니다.

그 동안은 스피커를 벽체에 매립하여 최대한 음향 장비가 눈에 띄지 않도록 사용해 왔습니다.





위 사진은 시공 전 예배당의 모습입니다.
스피커는 1층에서만 사용될 뿐, 중2층에서 사용되는 음향장비가 전혀 없었습니다.

이런 사정이다 보니, 예배 중에 소리가 제대로 들리지 않아 청중들의 답답함은 물론이며,
고질적인 하울링 문제도 계속 된 상태였습니다.

저희는 교회의 담당자 분들과 협의하여 벽체에 매립되어 있는 스피커를 밖으로 빼내기로 했습니다.
그로서 1층을 음향을 커버하고,
2층에는 천장에 스피커를 신설하여 2층에도 불편함 없이 들리도록 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.



양 옆 벽체에 매립되어 있는 스피커를 꺼내어 거치대에 올려놓은 상태입니다.
이로서 1층에 있는 청중들이 음향적인 불편함 없이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. 





조금 더 뒤로 물러나 2층에 플라잉한 스피커를 찍은 모습입니다.
10인치 300와트 제품을 사용하여 150석 정도 되는 공간을 커버하였습니다.




방송실 내부 천장에 점검구가 있는데 그 쪽부터 캣워크가 설치되어 있어서,
조금 수월하게 스피커 플라잉 작업 및 배선 작업을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.



방송실 전경입니다. MIDAS Venis믹서 2대, EDIROL V4 , 이디스텍 4ch 카메라 콘트롤러 등이 사용되고 있습니다.




창문을 열고 강대상이랑 직접 소통할 수 있습니다.
시스템적으로도 구조적으로도 훌륭한 방송실입니다.





렉 장비 모습입니다.
원래 윗쪽은 비어있었지만, 중2층 스피커를 사용하기 위해서 dbx260 프로세서와
스피커용 앰프 GX3를 신설하였습니다.




벽체 안에 있던 CQ1을 아래로 내린 모습입니다. 
거치대는 커스텀제작하였고, 본당 벽체 색깔에 맞춰서 도색하였습니다.
삼손처럼 힘이 센 녀석인데, 그동안 답답한 벽에 갇혀있다가 이제 자유의 몸이 되었네요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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